박태성 회장, 인천서 한·중 민간교류 새판 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태성 회장, 인천서 한·중 민간교류 새판 짠다

정명달 기자┃인천을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을 잇는 민간 교류의 폭을 넓히려는 박태성 한중문화경제교류협회장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박 회장은 최근 중국 현지 예술인과 기업인들을 직접 만나 교류 기반을 다진 데 이어, 인천에서 중국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를 성사시키며 한·중 민간교류의 첫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냈다.

중국의 인적·문화적 자원을 인천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향후 한국의 예술인과 기업이 중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류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