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출신 최지만, KBO 신인드래프트장 ‘직접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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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출신 최지만, KBO 신인드래프트장 ‘직접 간다’

배영수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본무대에서 8시즌 간 활약했던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이를 감수하고 내년도 KBO 신인드래프트 현장을 직접 찾기로 했다.

인천 출신의 최지만은 서흥초-동산중-동산고를 거쳐 지난 2009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미국 무대에 직행했다.

관건은 최지만의 1라운드 지명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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