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최지만.
사진=울산웨일즈 최지만은 인천 동산고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오랜 마이너리그 생활을 버텼다.
탬파베이 소속이던 2020년에는 한국인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무대도 밟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추미애 사퇴' 청원에 경기도 "사실 왜곡, 깊은 유감"
72시간 안에 ‘한 팀’이 돼라…AG 류지현호, 사흘간 금메달 담금질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투수만 해도 좋겠다”…더 오래 던지기 위한 선택
"李,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던 도올 김용옥 "지지율 연연 마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