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COO는 “결국 중요한 것은 기술을 중심으로 적절한 팀을 꾸릴 수 있느냐”라며 “좋은 성과를 낸 기업들은 세계적인 연구자와 사업 경험이 많은 경영진이 힘을 합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오는 17일 이데일리가 서울대기술지주와 공동개최하는 글로벌대학벤처포럼(GUVF)에 참가하는 유테크는 일본 도쿄대의 투자 관련 벤처캐피털(VC)로 대학과 연구기관에서 나온 기술을 발굴하고 투자한다.
유테크는 펩티드림의 기술 초기 투자부터 경영진의 영입까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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