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간편식(HMR)과 단백질 음료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식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림은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 고스락 이화동산에서 익산시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대규모 신제품 설명회 및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림 마케팅실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가정간편식(HMR)과 혁신적인 단백질 음료 등 다변화된 제품 출시를 통해 식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림이 추구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및 소비자와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