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11년 만의 美 투어 성료…'코첼라→오클랜드·뉴저지' 20주년 팬심 빅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빅뱅, 11년 만의 美 투어 성료…'코첼라→오클랜드·뉴저지' 20주년 팬심 빅뱅

그룹 빅뱅(BIGBANG)이 오클랜드부터 뉴저지까지 초대형 스타디움을 전석 매진시키며 11년 만의 북미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이 지난 4~5일(이하 현지시간) 오클랜드와 11일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차례로 열린 20주년 월드투어 'XX : COSMOS' 미주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4월 '코첼라' 무대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밟는 미주 무대이자, 2015년 'MADE(메이드)' 투어 이후 무려 11년 만에 성사된 현지 단독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