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일본 타선을 두 차례 연속 잠재우면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매체는 "일본의 앞을 가로막은 건 195cm 에이스 좌완 투수 하현승이었다.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3이닝 퍼펙트로 당한 하현승 대비책을 마련했지만, 벽이 높았다"라고 평가했다.
이날 하현승의 일본전 투구를 현장에서 지켜본 요미우리 다케다 야스시 스카우트는 "일본 드래프트 상위 지명 선수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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