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려가기 시작한 맨유는 후반 22분 베냐민 셰슈코, 후반 38분 조슈아 지르크지를 투입하며 공격진 변화를 줬으나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결국 패배로 끝났다.
졸전을 치른 맨유를 두고 네빌이 직격탄을 날렸다.
캐릭 감독의 늦은 셰슈코 투입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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