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최대어' 하현승(18·부산고)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에 도전한다.
하현승은 13일 막을 내린 18세 이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7이닝제)에서 대표팀의 8년 만의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이후 장재영(2021년·9억원) 안우진(2018년·6억원) 박준현(2026·7억원·이상 키움) 등이 입단 당시 화제를 모았지만, 한기주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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