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고영열이 대표로 있는 오리진그루브(ORIGINGROOVE)가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오리진도어(ORIGINDOOR)’를 선보였다.
오리진도어는 공연 공간과 함께 녹음 및 믹싱이 가능한 음악 제작 환경과 촬영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공연·녹음·촬영 등을 위한 공간 대관도 진행한다.
고영열 오리진그루브 대표는 “오리진도어는 음악을 크게 들려주는 공간이 아니라 아티스트의 소리를 있는 그대로 가까이에서 듣는 경험을 위해 만든 공간”이라며 “마이크와 스피커 없이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악기, 공간의 울림만으로 만들어지는 공연을 통해 기존 공연장과는 다른 새로운 음악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