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출산’ 의혹 부인한 백진경, 오늘(14일) 출산위해 영국行… “엄마 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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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출산’ 의혹 부인한 백진경, 오늘(14일) 출산위해 영국行… “엄마 되러 갑니다”

‘명예영국인’으로 알려진 방송인 백진경이 출산을 위해 영국으로 떠난다.

3살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임신 5개월 차인 백진경은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아이를 낳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다만 아기의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기 위한 일명 ‘원정 출산’ 의혹에 대해서는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 하시는 분들은 뭐냐”며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속지주의는 미국”이라고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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