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으로 알려진 방송인 백진경이 출산을 위해 영국으로 떠난다.
3살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 임신 5개월 차인 백진경은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아이를 낳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다만 아기의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기 위한 일명 ‘원정 출산’ 의혹에 대해서는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 하시는 분들은 뭐냐”며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속지주의는 미국”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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