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글로벌 프로젝트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 연출 김수정 노영섭 극본 이재윤)는 모든 것을 잃은 한국의 공간 기획자 이유빈과 일본인 딸기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빈의 극과 극 모습이 담긴다.
앞선 모습과 달리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유빈 모습은 시라하마 카린을 만난 이후 그에게 찾아올 변화를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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