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잠든 새벽에만 조심스럽게 방 밖으로 나오는 17살 첫째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85회에서는 대화가 단절된 '1순위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와 함께 방 안에서만 지내는 첫째 아들의 충격적인 일상이 포착된다.
아내는 첫째가 생후 10개월일 때 이혼해 10년간 홀로 키운 뒤 현재 남편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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