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창립을 준비하며 작성한 수기 기획자료부터 소설 ‘태백산맥’의 친필 원고, 국내 최초 현대식 망원경을 들여온 소백산천문대의 관측일지까지 근현대 모습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예비문화유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KBO가 신청한 ‘81년 한국프로야구 창립기획 관련 자료’에 돌아갔다.
소유자나 지방자치단체가 향후 해당 자료를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해달라고 신청할 경우 국가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선적으로 선정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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