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개발한 액화시스템의 FLNG 적용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미국 기업들과 사업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LNG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삼성중공업은 14~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15일 독자 개발한 천연가스 액화시스템 ‘SENSE’를 FLNG 상부 설비에 적용한 개념 설계에 대해 미국선급(ABS)과 영국 로이드선급(LR)으로부터 기본 인증(AiP)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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