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을 독점 공개하는 넷플릭스는 이번 베니스 수상을 발판으로 북미 시상식 시즌을 겨냥한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선다.
북미 유력 연예 매체 인디와이어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가능한 사랑’을 내년 3월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국제장편영화상뿐만 아니라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여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에 출품해 후보 지명을 노린다.
넷플릭스는 이창동 감독의 감독상 후보 진입과 함께 주연 배우인 전도연의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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