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끗 차 데뷔골 불발’ 김민수, 올드펌 더비서 ‘번쩍’ 존재감… 이대로 모레노호 발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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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 데뷔골 불발’ 김민수, 올드펌 더비서 ‘번쩍’ 존재감… 이대로 모레노호 발탁까지?

김민수가 ‘올드펌 더비’의 숨은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아시안게임 불발의 아쉬움을 첫 A대표팀 승선으로 전화위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셀틱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양현준은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명단 제외되면서 ‘코리안 더비’는 불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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