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하현승은 7이닝 동안 공 89개를 던지며 1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일본 타선을 막았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포수 원지우(강릉고)가 상대 번트 타구를 재빨리 처리해 병살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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