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햄스트링 찢어지고 피까지 찼다"...길었던 부상 공백! 박규현, 4개월 만에 대전 선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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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이브] "햄스트링 찢어지고 피까지 찼다"...길었던 부상 공백! 박규현, 4개월 만에 대전 선발 복귀

박규현이 선발 출전했다.

경기 전 만났던 박규현은 부상 부위에 대해서 "운동을 하다가 타박상을 입었는데 햄스트링을 다쳤다.부위가 부어 있고 피가 찬 상태였는데, 더 검사를 해보니 피가 많이 차 있었고 위쪽 부분이 미세하게 찢어졌다고 했다.확실하게 치료를 받았고 복귀까지 한 달 정도 걸렸다.그 사이에는 운동을 하면서 복귀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4년 전 황선홍 감독과 함께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일조한 박규현은 "정말 좋은 기회인 만큼 그 기회를 최대한 잘 살렸으면 좋겠다.어린 선수들에게 군 면제가 가장 앞선 목표일 수 있지만, 다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매 경기 같은 원팀이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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