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KIA가 초반부터 한화 마운드를 두드리며 안방에서 완승을 거뒀다.
동점을 허용한 직후 해럴드 카스트로의 홈런으로 다시 앞서갔고, 중반 이후 타선이 추가점을 쌓으며 승부를 갈랐다.
한화 타선은 KIA 선발 시라카와에게 초반 3이닝 동안 점수를 내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휘집 5타점·권희동 쐐기포... NC, 두산에 10-9 진땀승 ‘5강 턱밑’
엄마, 차 선물할게… 노승희,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3라운드, 생애 첫 홀인원에 벤츠까지 품었다
삼성 구자욱 ‘담 증세’ 예상보다 심각한 듯
‘홈런 연속 두 번’ 오스틴 하드캐리... LG, 삼성 4-3 꺾고 4연패 탈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