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농심 3세 신상열, 문유석 전 판사 딸과 화촉…재계 하객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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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농심 3세 신상열, 문유석 전 판사 딸과 화촉…재계 하객 발길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33) 부사장이 13일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 문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고(故) 신춘호 농심 창업주의 손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예식에 앞서 신 부사장과 신부는 오후 3시 45분께 호텔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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