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네팔 출신 사업가 겸 배우 검비르는 자신의 SNS에 “한국에 온 라이, 그리고 다시 꿈을 향해 달리는 타망”이라고 시작하는 장문을 게시했다.
최근 라이의 한국 유학 소식이 전해진 터, 검비르는 “한국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만큼 쉽지만은 않겠지만, 라이는 지금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며 격려했다.
네팔에 남은 타망의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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