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피닉스 선스 센터 마크 윌리엄스(25)가 왼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 수술을 받았다.
제한적 자유계약선수(RFA)였던 윌리엄스는 지난 6월 피닉스와 3년, 3800만 달러(511억원)에 계약하며 잔류했으나 오프시즌 훈련 도중 어깨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2025~26시즌 60경기(선발 55경기)에 출전해 평균 11.7점 8.0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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