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청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판소리와 창극, 탐방, 체험이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판소리 마스터 클래스 '흥보가' (평일 중 총 3회)는 소리꾼에게 직접 배우는 '박타령'을 통해 전통 전수 방식인 '구전심수(口傳心受)'를 체득하고, 팀별 소리 대결과 장원 선발로 흥미를 더한 관객 참여형 국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동리 신재효와 함께하는 '소리길 탐험' (평일 중 총 2회)은 신재효 고택 및 판소리공원 일원을 탐방하며 플로깅과 XR 기술을 접목해 몰입도와 성취감을 높인 통합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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