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 겸직과 배우자의 당직 임명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지명 14일 만에 후보직을 내려놨다.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이후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국무위원 겸직 문제가 논란이 됐다.
용 후보자는 논란에도 후보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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