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이 바꿔놓을 미래 공항의 모습을 조망하고 글로벌 항공산업의 해법을 모색하는 국제 논의의 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9회째를 맞은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항공·공항산업 전문가와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등 역대 최다인 1,300명이 참석했다.
‘공항 그 이상의 공항 : 공항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AI, 고객경험, 항공보안, 물류, 공항 개발 등 산업 전반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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