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평창 청소년들이 꽹과리와 장구, 북을 들고 전국 민속예술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오는 18일 평창에서 개막하는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청소년부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한다.
북을 맡은 전은별(용전중 1년) 양은 농악의 매력으로 여러 사람이 함께 뛰며 악기로 에너지를 표현하는 즐거움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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