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이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 은사자상 품으며 변함없는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한국 영화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것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최초다.
이 감독은 “나는 이 영화를 통해서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내가 어떻게 영화에 담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