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키 베츠(34)가 메이저리그(MLB) 대표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만 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베츠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선 1회 초 첫 타석부터 아치를 그렸다.
이 홈런은 베츠의 시즌 20번째 홈런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