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 주탑 정상에 올라 가을 바다를 조망하는 이색 체험 행사가 열린다.
1973년 완공된 남해대교의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번 체험은 현수교 주탑과 유지보수용 점검로를 개방해 진행된다.
행사 당일 남해대교와 노량마을 일원에서는 가을 문화행사 '물드는 바다'도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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