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은 10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을 찾아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86번째 도시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6년 넘게 정기 봉사를 이어오며 86회를 맞았으며,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만 1억1650만 원이다.
도시락 봉사를 포함해 2020년부터 올해 9월까지 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이 실천한 사회공헌 금액은 총 4억2408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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