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곡이 멜론 톱100…조선힙합 "저비용으로 세대 공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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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곡이 멜론 톱100…조선힙합 "저비용으로 세대 공감 가능"

조선힙합은 직접 가사를 쓴 뒤 생성형 음악 AI '수노'(SUNO)에 프롬프트(명령어)를 입력해 '마음의 숲'을 작곡했다.

그는 AI 활용 음악의 장점으로 "대형 기획사에서는 주로 아이돌 음악을 만들다 보니 기성세대가 들을 만한 노래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저의 경우는 제작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아 낮은 비용으로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만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할 수 있다"고 짚었다.

'마음의 숲' 등의 노래가 음원 플랫폼에서 인기를 누렸지만, 곡을 만든 조선힙합이 손에 쥐는 저작권료는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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