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베네치아국제영화제 2등 상인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이 감독이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수상한 것은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인 은사자상을 받은 이후 24년 만이다.
'가능한 사랑'은 이 감독이 '버닝'(2018) 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자 첫 넷플릭스 영화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