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40명이 대피했지만 불은 인명피해 없이 57분 만에 꺼졌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8분께 광명동의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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