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사무국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이 8월 라리가 최고의 골을 수상했다”라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로 오자마자 개인 수상에 성공했다.
라리가 사무국은 이강인의 말라가전 득점을 이달의 골로 선정하며 “이강인이 말라가를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그 활약으로 트로피를 차지했다”라며 “이강인은 예술 작품 같은 골로 올 시즌 첫 이달의 골에 올랐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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