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3세 아들과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연합뉴스) 12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1분께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어머니와 두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졌다.
3세 아들과 어머니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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