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구하러 뛰어든 엄마…진도 해변서 4세 아들과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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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구하러 뛰어든 엄마…진도 해변서 4세 아들과 숨져

이 사고로 3세 아들과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연합뉴스) 12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1분께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어머니와 두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졌다.

3세 아들과 어머니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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