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400㎞ 넘게 떨어진 부산 업체에서 냉동창고를 급히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 B씨의 요청을 받은 냉동창고 업체가 지난달 27일 냉동창고 설치를 마친 뒤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
이후에는 냉동창고를 위조 상품권 보관 목적으로 설치했으며 피해자 B씨가 상품권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아채자 우발적으로 B씨를 가뒀다는 취지로 말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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