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감독이 아시안게임 출격하는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전북은 11승 10무 7패(승점 43) 3위, 서울은 18승 5무 5패(승점 59) 1위다.
이날 전북 교체 명단에는 N팀 자원인 한재빈(2006), 황승준(2005)이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AG 여자축구 남북전! 신상우호, 북한과 1-1 무승부… 8강 상대는 우즈벡
‘새로운 ST 경쟁’ 오세훈 각오 “모레노 전술? 재밌는 축구라고 들어… 경쟁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 [모레노호 첫 소집]
정승원의 국대 발탁 소감 “유명한 흥민이 형과 함께라 더 긴장… 감독님과 면담서 벤치 싫다고 농담” [모레노호 첫 소집]
지동원이 일일 코치로! 연맹, 부산서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 성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