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윤·최우진 AG 출전’ 정정용 감독의 메시지 “침체된 한국 축구, 메달 색 바뀌면 안 돼” [케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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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최우진 AG 출전’ 정정용 감독의 메시지 “침체된 한국 축구, 메달 색 바뀌면 안 돼” [케터뷰]

정정용 감독이 아시안게임 출격하는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전북은 11승 10무 7패(승점 43) 3위, 서울은 18승 5무 5패(승점 59) 1위다.

이날 전북 교체 명단에는 N팀 자원인 한재빈(2006), 황승준(2005)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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