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방송 전부터 관심으로 모으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12일 베일을 벗는다.
서강준은 장기 연애 중인 연인뿐 아니라 사랑과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했다.
10년 차 연인 남궁호와 이미도부터 이들의 익숙한 일상에 '다른 너'로 들어오는 한태승과 박수아까지 네 남녀의 다채로운 순간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