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은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가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으로 베일을 벗는다.
안 감독 특유의 현실감 넘치는 미장센과 민 작가의 톡톡 튀는 대사가 어우러진 작품이라는 점에서, 두 사람의 협업 결과가 방송 전부터 화제로 다뤄지고 있다.
스틸·티저로 확인된 로맨스 온도, 추영우·김소현 케미 9월 11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에게 깊숙이 스며든 박민재와 임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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