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수술을 받고 팀 훈련에 합류한 KIA타이거즈 김도영.
2021년 코뼈를 다친 케빈 필라(미국)는 수비·주루 때 마스크를 썼지만, 타격 때는 시야 문제로 턱 보호판이 달린 헬멧을 택했다.
김도영의 대표팀 합류는 결정됐지만, 경기에서 어떤 보호장비를 사용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