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군 복무 도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그는 "조금 놀라실 수도 있는 소식이라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본다"라며 "제가 지상군 공연팀 연습 도중 무릎을 다쳐 검사를 받았는데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라고 알렸다.
호시는 "이로 인해 수술 후 당분간 회복에 집중해야 해서 예정되어 있던 태권도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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