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축구에 블랙카드가 도입됐다.루마니아 축구협회는 유소년 경기에서 부모와 관중의 부적절한 행동을 억제하기 위해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루마니아 축구협회가 유소년 축구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처벌하기 위해 블랙카드를 도입했다.
매체는 “행동이 계속되면 경기를 일시 중단하고 양 팀을 라커룸으로 보낸다.경기가 재개된 뒤에도 같은 행동이 다시 나타나면 세 번째 경고 단계에서 블랙카드가 나온다.(블랙카드 이후) 경기는 최종적으로 중단된다.다시 시작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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