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외국인 주포 지젤 실바(34·등록명 실바)는 자신의 배구 인생이 25점짜리 한 세트의 23점쯤에 와 있다고 본다.
2023-2024시즌 GS칼텍스에 입단한 실바는 올 시즌 V리그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한 팀에서 4시즌 연속 뛰게 됐다.
한 구단에서 네 시즌을 보내는 V리그 최초의 외국인 선수라는 사실에 실바는 "굉장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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