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중국 상하이의 산후조리원 투어에 나섰다.
그는 “아이를 낳은 뒤 아기와 함께 지낼 산후조리원을 알아보러 간다”며 태명 ‘헤븐이’가 지낼 곳을 직접 둘러봤다.
남편을 위한 휴식 공간에서는 “세븐 여기서 쉬면서 공부 좀 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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