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세븐틴 호시,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입대 1년 만에 날벼락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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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세븐틴 호시,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입대 1년 만에 날벼락 [왓IS]

그룹 세븐틴 호시가 군복무 도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호시는 “조금 놀라실 수도 있는 소식이라 조심스럽게 글을 남겨본다.제가 지상군 공연팀 연습 도중 무릎을 다쳐 검사를 받았는데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호시는 그러면서 “비록 저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태권도시범대와 지훈(우지)이가 함꼐 하는 지상군 공연팀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저도 치료 잘 받고 회복에 집중해서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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