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서랍을 열 때마다 눈에 밟히던 스마트폰 두 대가 있었다.
전원이 켜지지 않을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거나 분실·도난 등록된 제품, 해외 구매·직구 제품은 판매할 수 없다.
지난 8월23일 두 제품의 판매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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