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범용디자인 적용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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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범용디자인 적용 새 단장

부산시는 최근 금정구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유니버설 디자인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자의 시선에서 편의 공간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일관성 없던 안내 체계에 유니버설(범용) 디자인을 적용했다.

부산시는 디자인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시민공감 디자인단'을 운영해 시민과 시설 관계자가 개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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