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이른바 ‘신약 로비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강 전 교수가 침묵을 깨고 해명에 나섰다.
강 전 교수는 천연물 신약 연구자로 2016년 9월 제넨셀을 창업했다.
당시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은 세종메디칼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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