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열심히 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6 KUSF(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U-리그 왕중왕전 정상에 오른 조성현(55) 연세대 감독이 눈을 번뜩이며 이렇게 말했다.
특히 타격에서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23세 이하(U-23) 세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에 차출된 4번 타자·포수 김동주를 중심으로 이지원, 이정현 등이 맹활약했다.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는 2018년과 2025년 두 차례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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